1887년 5월 2일조소앙이 1948년 남북연석회의의 축사를 낭독하고 있다. (출처: Unknown author,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관련 키워드역사오늘조소앙삼균주의김정한 기자 클라라 주미 강 "연주자의 길은 먼 여정…70대에도 전성기 누리고파"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 '진콘' 신임 대표에 마케팅 전문가 주성균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