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및 동영상 접수, 3월 5일까지 출연료·체류비 최대 1700만원 지급지난해 국립청년극단 '미녀와 야수' 공연 사진(국립극단 제공)관련 키워드국립극단국립청년극단로미오와줄리엣청년배우박정희정수영 기자 "아이들 무대 더 넓어진다"…아르코-서울문화재단 등 예술기관 맞손닫혀 있던 王의 전각 열린다…창덕궁 인정전 내부, 3월 특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