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및 동영상 접수, 3월 5일까지 출연료·체류비 최대 1700만원 지급지난해 국립청년극단 '미녀와 야수' 공연 사진(국립극단 제공)관련 키워드국립극단국립청년극단로미오와줄리엣청년배우박정희정수영 기자 유니버설발레단 '심청', 40주년 기념 무대…예술의전당서 5월 개막'MZ 소리꾼' 유태평양, '여우락 페스티벌' 최연소 음악감독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