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2030년 2월까지, 1·2위 후보 결선투표서 당선2022년 수석부이사장 경험·다수 수상 경력 갖춘 연극계 원로박현순 한국연극협회 제28대 이사장(한국연극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박현순한국연극협회정수영 기자 "모차르트와 영재들"…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82명 음악가 모인다연극 없는 화요일, 인문학이 채운다…국립극단 '명동人문학'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