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관장 163억 4135만 원·김영수 1차관 46억 6844만 원 신고김대진 전 한예종 총장 342억 7732만 원…현직 공개자 중 3위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뉴스1 DB관련 키워드정부공직자윤리위최휘영재산공개유홍준김대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정동은 감정보다 먼저 온다…계간 문학과사회 봄호멕시코 국경부터 캐나다 국경까지 걸었다…그때 떠올린 문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