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관장 163억 4135만 원·김영수 1차관 46억 6844만 원 신고김대진 전 한예종 총장 342억 7732만 원…현직 공개자 중 3위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뉴스1 DB관련 키워드정부공직자윤리위최휘영재산공개유홍준김대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문화산업 2대 난치병 완치한다"… 저작권·입장권 3법 개정 국회 통과관객의 '나'를 흔드는 연극…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마음' 무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