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1월 24일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광교힐스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역사오늘설날김정한 기자 피의자의 인권을 바꾼 '미란다 원칙'의 탄생 [김정한의 역사&오늘]"3인 3색 특별 전시회"…서울시립미술관 지원 신진 유망주들의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