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제안 상시로 접수하는 전용 창구정병국 아르코 위원장/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정병국정책제안정수영 기자 단 한 번으론 아쉬웠던 무대, 대학로 '쿼드'에서 다시 꽃피운다1255살 에밀레종, 쳐봤더니…"소리·진동 이상 없다"관련 기사국내 문화예술 활동 6만 건 돌파…창작초연 강세신구·손열음부터 최호종까지…기초예술계로 번지는 기부 릴레이아르코, 문화예술로 ESG 실천…나주시와 지역 상생 논의"'문화누리카드' 잔액 확인하셨나요? 31일까지 꼭 사용하세요"차세대 클래식 스타들, 대학로 뜬다…아르코 '별의 서곡'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