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를 위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우성은 고인의 영정을, 이정재는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현빈과 변요한이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를 위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안성기고승아 기자 '엑방원' 돌아온다…가요계 기강 잡을 3세대 귀환 [N초점]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속 금괴 준다…관람 이벤트 개최관련 기사故 안성기 미담 또 나왔다…윤미라 "내 옷 가방 들어줘, 착한 사람""안성기 '기도 폐쇄' 사망? 암 환자에 절대 흔한 일 아냐" 법의학자 분석"출연료 올려준다해도 아니라고" 동료들 기억 속 故 안성기故 안성기 장남 "제 생일 다음 날 떠난 父…장례 기간 눈물도 웃음도 많았다"김규리 "故안성기에 마지막 인사드리고 와…함께해 영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