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배우 안성기의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배우 안성기의 빈소를 조문하며 고인의 아들들,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안성기이정재정우성고승아 기자 츄 "정색 표정? 화제돼 신기…못 보여준 모습 많구나" [N인터뷰]②10년차 츄 "첫 정규, 지금 최적기…실력 부담 있었지만" [N인터뷰]①관련 기사故 안성기, 9일 명동성당 장례미사·영결식…정우성 추모사·장남 유족 대표 인사故 안성기 빈소, 반기문·우원식·나경원도 조문…각계 추모 지속(종합)이민정, 故안성기 빈소 조문…"정말 따뜻하고 멋졌던 선배님 늘 기억할게요"고아라 "故안성기, 함께한 모든 순간 영광…잊지 않겠습니다"황신혜부터 바다·차인표까지…故 안성기 별세 이틀째, 계속되는 애도 물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