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정상회담 계기 기증 협약 체결…李대통령·시진핑주석 참석간송 선생의 뜻 실천…한중 문화 협력과 우호 증진 상징간송미술관 보화각 정문에 배치된 석사자상 한 쌍(국립중앙박물관 제공)1960년 종로 간송생가 앞에 있는 간송 전형필 선생의 모습(국립중앙박물관 제공)암사자상(왼쪽)과 숫사자상(국립중앙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이재명시진핑석사자상국립중앙박물관전형필국립중앙박물관유홍준정수영 기자 서울시향이 유럽 3국서 선보일 명작, 예술의전당서 먼저 듣는다백병동 서울대 전 교수 별세, 향년 90세…100여곡 남긴 韓 현대음악 거장관련 기사李대통령 "석사자상 中기증, 각자 제자리로…선물은 마음이 중요"한중 정상회담…경제 '성과' 한한령·서해구조물 '진전' 北·핵잠 '유보'李대통령, 시진핑에 中전설 동물 기린도…펑여사에 K-뷰티 디바이스李대통령 "한중관계 복원 원년"…시진핑 "우호 협력 단단히"(종합)한중, K-푸드 中 수출 확대 합의…MOU 15건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