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따로 장례 치를 계획 없어…대신 추모 공간 마련 예정원로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씨가 미국 LA에서 항년 8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2019년 11월 ‘제9회 아름다운예술인상’에 참석한 배우 김지미.(뉴스1 DB) 2025.12.10/뉴스1관련 키워드김지미장례별세정유진 기자 '파반느', 아련하고 소중하다…향수 자극하는 멜로 수작 [시네마 프리뷰]'휴민트', 개봉 첫날 1위…설까지 이어질 장항준 vs 류승완 흥행 경쟁관련 기사이순재·김지미·윤석화에 안성기까지…국민배우들과 연이은 이별 [N이슈]故 김지미, 금관문화훈장 수훈…"마지막 남긴 말 '보고 싶다 사랑한다'""韓 추모공간 생겨 다행" 美 별세 김지미, 장미희·김보연·정혜선 애도(종합)美별세 김지미, 韓충무로에 추모공간…장미희 정혜선 오세훈 조문·李대통령 조화故 김지미 추모 공간 충무로에 마련…"11일 오후부터 조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