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간 연기 인생을 이어오며 세대를 넘어 사랑받은 배우 이순재가 25일 새벽 91세 일기로 별세했다. 지난해부터 건강이 약해진 그는 병원 치료를 받으며 복귀에 힘썼지만 결국 유명을 달리했다. (뉴스1 DB) 2025.11.25/뉴스1관련 키워드이순재고승아 기자 손담비 "반려묘 파양? 사랑하는데 버렸겠냐"…유튜브서 토로'와썹맨' 박준형, 원조 날 것 매력…시민들과 티키타카 폭발관련 기사'셀럽병사' 故이순재, 유작서 앞 잘 안보였지만…"매니저가 읽어주는 대사 외워"웃찾사 개그우먼 박민영·영화배우 이원종 지선 무대 등판"'서울대 이순재랑 어떻게 똑같이 주냐"…'고졸' 사미자, 출연료 차별 폭로'왕사남' 유해진→'김부장' 류승룡, 영광의 대상 주인공 [62회 백상](종합)손범수·이덕화·조민아·정은아…정가은까지 '보험설계사' 변신 이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