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 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글로벌 빌리지에서 열린 '2025 K-엑스포 아랍에미리트: 올 어바웃 케이 스타일'을 찾은 관람객들이 키링 제작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가 장석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 11.16/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k엑스포아랍에미리트두바이콘진원김락균정수영 기자 8미터 트리·눈사람 퍼레이드…노들섬서 21일간 '겨울 축제' 열린다"콩쿠르 본질은 우승 아냐…예술가의 길 묻는 '비전의 장' 돼야"(종합)관련 기사美매체 "미국에 침투한 'K뷰티' 열풍…틱톡이 판도 바꿨다"K팝 콘서트부터 MOU 체결까지…두바이 달군 'K-엑스포 UAE' 성료(종합)넷마블, 두바이에서 '나혼렙: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공개한국 스포츠산업 세계에 알리다…체육공단, 2025 UAE K-엑스포 참가[기자의 눈] 'K-엑스포 아랍에미리트'가 남긴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