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7년 11월 7일마리 퀴리. (출처: National Library NZ on The Commons, 1930, No restrictions, via Wikimedia Commons)관련 키워드역사오늘마리퀴리노벨상김정한 기자 "韓 현대사진 거목 4인 기리다"…'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전신문협회, '기자 진로탐색 프로그램' 참가 학교 120곳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