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럽연합 생성형 인공지능과 저작권 세미나’ 참가자들이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저작권 민관 협력 모델과 향후 한국과 유럽연합의 협력 방향을 주제로 종합토론을 하고 있다.(제공=문체부)관련 키워드인공지능법교육목적 저작권물 사용제한한·EU 저작권 현안 논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회색 바위'로 감정공격 막아내고 '가치 바퀴'로 진짜 욕구 찾아내자도쿄, 시카고, 런던, 서울 도시는 달라도 부엌의 온기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