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왼쪽)와 홍상수 감독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김민희(왼쪽)와 홍상수 감독 / 뉴스1 ⓒ News1 박혜성 기자관련 키워드김민희홍상수고승아 기자 박은영, 둘째 출산 소감 "노산임에도 자연분만으로 순풍"화사 '굿 굿바이'로 음원 올킬 656회 기록…국내 최다관련 기사유아인 신작 호평부터 조진웅 은퇴까지…2025 '핫이슈'들 [2025 총결산-영화]②'득남' 홍상수 감독, 칸 레드카펫 밟았다…"참석해 기뻐" [N이슈]홍상수, 득남·칸 심사위원·개봉 겹경사? 국내외 온도차 [N초점]올해 칸 영화제, 한국 영화는 없어도 홍상수는 있다 [N이슈]"가출 뒤 혼외자 낳았다가 아픈 아내 걱정에 복귀…사실혼女, 재산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