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김수현 기자회견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트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비롯한 각종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수현(왼쪽)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트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 측의 카톡 조작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새론김수현장아름 기자 류해준, 박해수 곁 홀로 지켰다…'허수아비' 몰입 견인2PM 닉쿤, 턱선 실종 후덕해진 비주얼 '깜짝'…유튜브서 근황 공개관련 기사"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하고 피폐…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목격담"잘못에 비해 과하게 욕먹는 스타"…3위 백종원 2위 김수현, 1위는?김수현 '넉오프'로 상반기 복귀하나…디즈니+ "공개 보류, 변동 없다"故 김새론 떠난지 1년…유족과 김수현 진실 공방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