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유족 측 공개…"안고 자는 것 이상 요구한 듯, 사과해야"배우 김수현(왼쪽)과 故 김새론 / 뉴스1고 김새론 유족의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변호사가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부 변호사는 이번 기자회견에 대해 "유족들에 대한 비난을 부디 멈춰주시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진행하게 되는 것“이라며 "김새론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니다"고 밝혔다. 2025.3.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새론김수현안태현 기자 '박나래 갑질의혹' 주장 前 매니저, 구속 송치…"공갈미수·횡령 혐의"(종합)MC몽, 4년 만에 콘서트 개최…"억측과 오해에 숨지 않을 것"관련 기사유아인·김수현, 논란 딛고 돌아오는 톱스타들…복귀 시동 [N이슈]'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N이슈]"가세연 김세의, 김수현·김새론 '거짓 방송'으로 최소 1.2억 벌었다"[영상]고영욱, '김수현 응원' 정해인·'손절설' 임시완 비교…"성품 달라"김수현, 광고 이어 SNS도 재개…변함없는 훈훈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