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유족 측 공개…"안고 자는 것 이상 요구한 듯, 사과해야"배우 김수현(왼쪽)과 故 김새론 / 뉴스1고 김새론 유족의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변호사가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부 변호사는 이번 기자회견에 대해 "유족들에 대한 비난을 부디 멈춰주시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진행하게 되는 것“이라며 "김새론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니다"고 밝혔다. 2025.3.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새론김수현안태현 기자 황치열, 한여름의 설렘으로 돌아온다…26일 신보 발매'아근진' 김지석 "♥이주명, 휴대폰에 '주작가'로 저장…비밀연애 때문"관련 기사[단독] 김수현, 첫 복귀 행보는 '광고'…1년만에 활동 재개(종합)[단독]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김수현, 광고 손배소도 재개…10일 재판김수현 측, '구속' 김세의 수사 결과 공개…"협박·허위 적시 명예훼손 혐의 등"경찰, '김수현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