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전반 5분 코너킥서 손흥민 도움 받아 득점내내 주도했으나 전반 30분 역습 한방에 동점 허용25일 오후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요르단 마흐무드 알 마르디의 슛이 대한민국의 골망을 가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5일 오후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대한민국 이재성이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손흥민이재성요르단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홍명보 "대표팀 내분 없었다…손흥민·이재성 제외는 전술 때문"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귀국 후 입 연 홍명보 감독 "손흥민 벤치 논란은 결과론일 뿐"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