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뉴스1 ⓒ News1 대전에서 학교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양의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가 보낸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김양의 아버지는 인터뷰중 "하늘이 꿈이 장원영이었다" 밝힌 바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장원영윤효정 기자 '66억 삼성동아파트' 아옳이, 이혼 4년 만에 '썸남' 고백"출연료 올려준다해도 아니라고" 동료들 기억 속 故 안성기관련 기사주류 모델로 매출 폭등시킬 아이돌은? 3위 카리나 2위 백지헌,1위는 000"7500원 두바이 붕어빵도 나왔다"…없어서 못 먹는 '두쫀꾸 열풍'판매처 알려주는 '두쫀꾸 맵'도 나왔다…품절 대란에 재료비 폭등김광규 "아이브 드디어 만난다"…안유진, 집 초대 [RE:TV]안유진, 장원영 조사한 김광규에 "아이브 대기실 출입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