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아나운서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도망쳐 : 손절 대행 서비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망쳐'는 현대인들의 인간관계 중 애매하게 선을 넘는 '몹쓸 인연'에 대한 고민을 다루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4.1.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대호출연료은퇴프리랜서김대호프리선언나혼자산다MBC아나운서신초롱 기자 "편의점 멜론 빵에서 인분 냄새" 원인은 '이것'…2만개 전량 회수"바지 벗겨 만지고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 성추행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