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부회장(왼쪽)과 이정재 / 사진제공=Splash News관련 키워드이정재임세령고승아 기자 이지현, 딸·아들과 미국행 "이민 수준으로 준비했는데 착각"김나영, ♥마이큐·두 아들과 함께 대가족 여행 "난생 처음" [N샷]관련 기사한동훈 '정계 복귀' 시사에 테마주 들썩…덕성우 10% 급등[핫종목]이번엔 파리 데이트…공개 열애 11년째 이정재♥임세령, 새해도 애정 여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