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 "문화유산 보존에 힘써"제5회 혜곡최순우상을 수상한 노형석 한겨레 기자. (사진: 김봉규 한겨레신문 사진부 기자)관련 키워드노형석혜곡최순우상김일창 기자 [기자의 눈] 투표하면 유권자인 '우리가' 이긴다[격전지] "이재명의 입' 김남준 vs '초·중·고 토박이' 심왕섭…인천 계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