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음반 밀어내기 한 적 없다"그룹 아일릿의 윤아(왼쪽부터)와 모카, 원희, 이로하, 민주 2024.10.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민희진아일릿뉴진스국정감사고승아 기자 앤 해서웨이·메릴 스트립·양조위, 韓 사로잡을 내한 러시 [N초점]'日 청춘 영화 얼굴' 미치에다 "'오세이사' 후 설레…韓 활동 기대"(종합)관련 기사[단독] 민희진 상대로 패소한 하이브, 법원에 292억원 공탁금 납부BTS 뷔, 민희진 '카톡 증거 제출'에 당혹 "사적 대화…동의도 없이"(종합)민희진, 뷔와 나눈 카톡' 법원 증거' 제출…BTS 뷔 "매우 당혹, 제 동의 없어"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1심 판결에 항소하이브, 260억대 민희진 풋옵션 1심 패소에 "항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