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왼쪽)과 황재균 / 사진=지연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티아라지연황재균고승아 기자 K팝 음반 판매량 다시 상승세…'연간 1억장' 재도전 [N초점]NCT 127, 10주년에 더욱 뜻깊은 전원 재계약 "책임감 느껴" [N이슈]관련 기사'전현무계획3' 황재균 "재혼에 열려 있어…내 아이 갖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