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일, 강원 양양군 낙산사서 열려견우·직녀 만나는 칠월 칠석 기념행사강원도 양양 낙산사 원통보전(양양군 제공) ⓒ 뉴스1 고재교 기자'나는 절로, 낙산사'에서 참가자들이 청실 홍실 단주를 끼고 손을 맞잡고 있다.(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나는절로낙산사강원도양양칠월칠석조계종나는솔로저출산정수영 기자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뮤지컬로…'워더링하이츠' 세계 초연AI가 대신 쓰는 시대…독자 사로잡는 글은 '구조'가 다르다관련 기사'나는 절로, 낙산사'에 4225명 신청…남 165.5대 1, 여 257대 1"낙산사에서 솔로 탈출"…조계종 단체미팅 '나는 절로, 낙산사'조계종 템플스테이 미팅 '나는 절로', 대통령 표창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