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일, 강원 양양군 낙산사서 열려견우·직녀 만나는 칠월 칠석 기념행사9~10일 열린 '나는 절로, 낙산사'에서 최종 커플이 된 견우 8호와 직녀 2호.(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제공)'나는 절로, 낙산사'에서 참가자들이 청실 홍실 단주를 끼고 손을 맞잡고 있다.(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제공)9일 강원 양양 낙산사에서 열린 미혼 남녀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 낙산사' 현장에서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제공) 2024.8.9/뉴스1관련 키워드나는절로낙산사강원도양양칠월칠석조계종나는솔로저출산정수영 기자 "임용 합격 키워드만 담았다"…방대한 서양음악사, '한 권으로 끝'신세계 정용진 아내 플루티스트 한지희, '데뷔 앨범'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