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일, 강원 양양군 낙산사서 열려견우·직녀 만나는 칠월 칠석 기념행사강원도 양양 낙산사 원통보전(양양군 제공) ⓒ 뉴스1 고재교 기자'나는 절로, 낙산사'에서 참가자들이 청실 홍실 단주를 끼고 손을 맞잡고 있다.(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나는절로낙산사강원도양양칠월칠석조계종나는솔로저출산정수영 기자 정명훈·KBS교향악단·김선욱 출격…베토벤·브람스 대표작 만난다1200년 넘은 에밀레종, 다시 울렸다…771명과 함께한 타음 조사관련 기사'나는 절로, 낙산사'에 4225명 신청…남 165.5대 1, 여 257대 1"낙산사에서 솔로 탈출"…조계종 단체미팅 '나는 절로, 낙산사'조계종 템플스테이 미팅 '나는 절로', 대통령 표창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