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등 규탄 성명 발표충남 홍성군 홍성 묘소에 세워진 한성준 묘비(이애주문화재단 제공)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임옥상 작가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1심 법원은 임 작가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며,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했다. 2024.5.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무용계성명임옥상한성준비문성비위홍성군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