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그룹 '뉴진스'가 소속된 어도어의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 간 분쟁에서 법원이 어도어 대표 측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 이날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2024.5.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민희진어도어안태현 기자 '솔로지옥5' 조이건, 스프링이엔티와 전속계약…고규필·강기둥과 동행이병헌, LA FC 경기서 손흥민 깜짝 만남…MLS "한국 레전드들" 조명관련 기사BTS 뷔, 민희진 '카톡 증거 제출'에 당혹 "사적 대화…동의도 없이"(종합)민희진, 뷔와 나눈 카톡' 법원 증거' 제출…BTS 뷔 "매우 당혹, 제 동의 없어"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1심 판결에 항소연제협, 민희진 255억 풋옵션 승소에 반발 "탬퍼링 실행 전 발각되면 면죄부?"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승소에 "값진 여정"…하이브는 "항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