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그룹 '뉴진스'가 소속된 어도어의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 간 분쟁에서 법원이 어도어 대표 측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 이날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2024.5.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민희진어도어안태현 기자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12월 비연예인과 결혼…인생 2막 시작임영웅 한 주 더 본다…'산골총각 영웅' 1회 연장 방송 확정관련 기사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항소심 9월 시작"민희진 주술 경영, 허위는 아니다"…검찰, 하이브 불기소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손해배상 청구 금액 431억→330억 조정광주 찾은 민희진 "5·18 왜곡 안돼…한예종 광주 이전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