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단독 공연 거쳐 '올해·우수 아티스트' 선발'2023 청춘만발' 공모 포스터. (국립정동극장 제공) 관련 키워드국립정동극장청춘만발청년국악예술인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24인의 청년 예술가, 전통을 새롭게 쓰다…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2022 청춘만발 국악 경연대회 우승작" – 김다혜X황규창의 '순간'"신진 국악예술인 발굴"…'청춘만발' 일주일간 릴레이 경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