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일 12개국 청소년 300명,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동시 진행'기후위기와 도시' 공식의제로 결의안과 액션플랜 발표청소년의 눈으로 지구환경 위기 해법을 도출하는 '2023 UN청소년환경총회'가 2월 14일~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사)에코맘코리아 제공김민석 기자 LG CNS·오픈AI 서비스파트너 체결…삼성SDS 재판매권한 단독유지앤트로픽 "韓 인구 대비 클로드 활용도 세계 상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