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역 구분 '성토' 흔적 확인…문화재청 "백제의 우수한 토목기술 확인"부여 북나성 성벽 안쪽(토축부) 성토 공정 구간 현황도. (문화재청 제공) 부여 북나성 조사구역 전경. (문화재청 제공) 조사지역 중앙부 일대 전경. (문화재청 제공) ) 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