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24개의 프렐류드', 라벨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등 연주샤를 리샤르-아믈랭 내한 공연 포스터. (더브릿지컴퍼니 제공)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