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특별전 언론공개회에서 한 참석자가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흰 옷을 입은 마르가리타 테레사 공주'를 촬영하고 있다.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전시에는 합스부르크 왕가가 15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수집한 루벤스, 벨라스케스, 반 다이크 등 화가들의 작품과 걸작들이 걸려 있다. 내년 3월 1일까지. 2022.10.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특별전 언론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으며 비제 르브룅의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를 보고 있다.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전시에는 합스부르크 왕가가 15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수집한 루벤스, 벨라스케스, 반 다이크 등 화가들의 작품과 걸작들이 걸려 있다. 전시는 내년 3월 1일까지 계속된다. 2022.10.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