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클라이번 최연소 우승 임윤찬 "옛 음악가 독창성 본받고 싶어"스승 손민수 교수 향해 "모든 것에 영향준 분"피아니스트 임윤찬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예술종합대학에서 열린 제16회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다. 2022.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피아니스트 임윤찬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예술종합대학에서 제16회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기념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2.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피아니스트 임윤찬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예술종합대학에서 제16회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기념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2.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피아니스트 임윤찬(18)이 세계적인 피아노 콩쿠르인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올해 60년을 맞은 이 대회 역사상 최연소 우승이다. (반 클라이번 재단 트위터) 2022.6.19/뉴스1피아니스트 임윤찬과 손민수 한국예술종합대학 교수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예술종합대학에서 열린 제16회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2.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