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기증 1주년 기념전 공동 주최4월28일~8월28일, 회차당 100명 한정…현장 발권도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어느 수집가의 초대 - 고 이건희 회장 기증 1주년 기념전’ 언론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을 관람하고 있다.ⓒ News1 박지혜 기자이건희 기증품의 다양함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한 수집장ⓒ News1 관람객이 정약용의 ‘정효자전’(위)와 ‘정부인전'을 관람하고 있다ⓒ News1 십장생도 10폭 병풍ⓒ News1 이중섭의 '황소'ⓒ News1 천경자의 '만선'을 관람하는 관람객의 모습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