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시네마, 홍콩 태형그룹 주도로 해외 서비스 진출 나서 김종찬 태형그룹 대표 "내년 한중 문화교류 30주년은 특별한 기회"홍콩 태형그룹은 9일 홍콩 고속열차 역에서 중국 베이징 상하이를 오가는 열차 내 영화관을 설치해 3만8000km의 철로 위를 달리며 개봉영화 상영 서비스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자료제공=태형그룹>ⓒ 뉴스1나혜윤 기자 광업계 신년인사회 개최…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조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