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실패사용법]⑤조태희 분장감독"첫눈에 반해 시작"…17년 분장 외길"분장의 매력은 배우들이 백지상태에서 변화되는 과정"이라며 "그 창조의 과정이 신비롭다"고 했다. 사진은 영화 '광해' 촬영 중 이병헌을 분장하는 모습.(사진제공=하늘분장)ⓒ 뉴스1부모의 죽음으로 20대 조태희의 삶은 위태롭게 휘청거렸다. "분장 덕분에 그 시간을 버텨냈다"고 했다. 2001년 드라마 '명성황후' 촬영현장.(사진제공=하늘분장)ⓒ 뉴스1이번 전시회는 그가 10년 전부터 세운 목표. "나중엔 분장박물관을 세우고 싶어요." 그의 눈은 새로운 목표를 향해 있었다. ⓒ 뉴스1 정윤경 기자관련 키워드조태희나의실패사용법분장정수영 기자 6시간의 사랑 노래…국립창극단 김미진 명창, 5월 '춘향가' 완창'로잔 발레 콩쿠르 2관왕' 염다연, 신작 '몬드리안' 주역 낙점정윤경 기자 [영상] 故김창민 유족 "가해자 유튜브 사과 용서 못해…피해자에 두 번 상처"[영상] 외국인들이 푹 빠진 'K등산'…"접근성 좋고 서울이 한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