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성인용품 기업 日 텐가가 한국에 힘쏟는 까닭은

마츠모토 대표 "성인용품, 음지에서 양지로 옮기겠다"
"우연히 성인용품점 들렀다가 외설적 제품에 충격"

본문 이미지 - 마츠모토 코이치 일본 성인용품 기업 '텐가' 대표가 21일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한국 진출 2주년 기념 기자회견에서 남성용품을 들고 있다. 2018.11.21/뉴스1 ⓒ News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마츠모토 코이치 일본 성인용품 기업 '텐가' 대표가 21일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한국 진출 2주년 기념 기자회견에서 남성용품을 들고 있다. 2018.11.21/뉴스1 ⓒ News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성인용품 기업 '텐가'가 23일 한국 진출 2주년 기념을 기념해 여성용품 이로하 시리즈를 신규 출시했다. 2018.11.21/뉴스1 ⓒ News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일본 성인용품 기업 '텐가'가 23일 한국 진출 2주년 기념을 기념해 여성용품 이로하 시리즈를 신규 출시했다. 2018.11.21/뉴스1 ⓒ News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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