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문, 80년 전 일제가 위치 옮겨 전시관으로 사용돈덕전, 선원전, 부속건물 54동 등 2038년까지 복원19일 서울 중구 덕수궁 광명문 앞에서 열린 '광명문 제자리 찾기' 기공식에서 수문장들이 광명문 현판을 내려 옮기고 있다. 2018.6.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덕수궁 국장화첩(1919년) 광명문. 문화재청 제공돈덕전과 석조전 애뉴얼리포트(1911년 조선총독부, 위 사진), 복원 투시도(아래). 문화재청 제공덕수궁 종합정비 조감도.(문화재청 제공)여태경 기자 6.3 지선 사전투표·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이번주(26~30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