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 연세대 교수/뉴스1 ⓒ News1마광수 연세대 교수/뉴스1 ⓒ News1마광수의 작품들. ⓒ News1ⓒ News1마광수 연세대 교수 뉴스1 ⓒ News1마광수 연세대 교수/뉴스1 ⓒ News1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