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멋 즐길 수 있는 경복궁 '궁중 야별참' '생과방' 프로그램조선시대 임금이 먹던 차와 다식(문화재청 제공)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