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호제 셰프전호제 셰프한 시청 구내식당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떡국을 나눠주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한 구내식당의 음식 사진. (필자 제공)관련 키워드전호제의먹거리이야기관련 기사[전호제의 먹거리 이야기] 이란에서 온 건강곡식 '호라산 밀'[전호제의 먹거리 이야기] 극한 생존의 아이콘 '병아리콩'[전호제의 먹거리 이야기] 오렌지와 절약 챌린지[전호제의 먹거리 이야기] 쉘 위 토마토?[전호제의 먹거리 이야기] 여유로운 향기를 주는 '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