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인 관장 "기증 이후 처음 국민께 직접 선보여"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2026 직지문화축제' 특별전에서 3800년 전 메소포타미아 토지 매매 계약문서인 '쐐기문자 점토판'과 '오스트라콘' 실물을 처음 공개한다.관련 키워드국립세계문자박물관2026직지문화축제쐐기문자점토판오스트라콘청주고인쇄박물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사진가 25명이 기록한 신사·압구정과 서남해안…후지필름 '천 개의 카메라'아셈광장에 필립 콜버트의 가재 풍선 조각…코엑스 4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