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사·산내 암자까지 품었다…국가유산청 '명승 확대' 지정

백양계곡 수달 서식지·1500여 종 품은 백암산, 명승으로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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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백양사와 옥녀봉 가을 경관. 국가유산청이 명승 '장성 백양사 백학봉'의 지정구역을 백양사와 산내 암자까지 넓히고 명칭을 '장성 백암산 백양사 일원'으로 바꾼다.
백양사와 옥녀봉 가을 경관. 국가유산청이 명승 '장성 백양사 백학봉'의 지정구역을 백양사와 산내 암자까지 넓히고 명칭을 '장성 백암산 백양사 일원'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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