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계곡 수달 서식지·1500여 종 품은 백암산, 명승으로 넓어진다 백양사와 옥녀봉 가을 경관. 국가유산청이 명승 '장성 백양사 백학봉'의 지정구역을 백양사와 산내 암자까지 넓히고 명칭을 '장성 백암산 백양사 일원'으로 바꾼다.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장성백암산백양사일원백양사백암산명승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코리아노사우루스 천연기념물 지정예고…"국내 유일한 공룡 골격화석"데니스 존슨이 간암 투병 끝에 완성한 유작…다섯 편에 담긴 죽음의 기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