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시리즈 '부처님 국중박에 오신 날', 23~25일 공개특별전 '안동 봉정사 괘불', 오는 6월 21일까지 열려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 설치된 ‘반가라춘상’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사유의 방' 전시를 찾은 관람객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사유의방불교문화부처님오신날괘불반가라춘상정수영 기자 '220년 전통' 스위스 루체른 심포니 온다…첼리스트 한재민 협연탭댄스·비트박스, 파주 헤이리 달군다…'국립극장 쏙쏙들이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