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5월 3일, 경복궁 생과방오는 20일부터 무료 선착순 예매경복궁 생과방 사진(국가유산청 제공)2026년 경복궁 생과방 특별행사 포스터(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단종왕과사는남자생과방경복궁어수리죽국가유산청국가유산진흥원청령포정수영 기자 조선 왕실 최고 의례 '종묘대제' 5월 봉행…어가행렬부터 제향까지대학로서 즐기는 렉처콘서트…정상급 예술가와 만나는 5번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