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영향평가 수행이 가장 효과적 해법" 서울 종로구 종묘 모습. 2025.11.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최재헌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위원장(건국대 지리학과 교수)(사진=이코모스 한국위원회 누리집 갈무리)관련 키워드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이코모스종묘서울시국가유산청HIA정수영 기자 김애란 단편부터 박준 산문까지…'창작과비평' 60주년 기념호"인생은 아포가토…공허·불안·기쁨, 서른 이후 선명해진 마음을 담다"관련 기사오세훈, 세운 4구역 재개발 논란에 이코모스 위원장과 면담'반구천의 암각화', 韓 17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유력…12일 마침내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