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평가에 근거한 사회적 합의 이뤄져야" 서울 종로구 종묘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서울시한국고고학회문화유산단체정수영 기자 세로 6.7m로 펼쳐진 국토의 숨결…'대동여지도' 22첩 한눈에"처음엔 '안나'가 싫었다…이해했고, 결국 사랑에 빠졌다"(종합)관련 기사33개 학계·협회 "고층 건물 배치는 종묘 가치와 존엄 훼손" 규탄 성명(종합)한국고고학회 1500명 "종묘 앞 초고층 허용은 문화적 기억 잘라내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