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국립중앙박물관·국립박물관문화재단·하이브 양해각서 체결유홍준(왼쪽) 국립중앙박물관장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국립중앙박물관 제공)양해각서 체결식 사진. 왼쪽부터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방시혁 하이브 의장(국립중앙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하이브유홍준방시혁뮷즈방탄소년단BTS정수영 기자 레이 첸 "다시 태어나도 바이올리니스트…우주 통틀어 가장 좋은 길이죠"조선 왕실 최고 의례 '종묘대제' 5월 봉행…어가행렬부터 제향까지관련 기사천년의 울림 '에밀레종', BTS 신곡 '넘버 29'에 담겼다'아리랑'에 성덕대왕신종까지…방시혁 지원 속 BTS가 담은 한국적 색채"BTS·블랙핑크, 전통 낚아채는 솜씨 뛰어나"…유홍준이 본 한류 인기비결김건희 경복궁 용상 논란부터 역사왜곡 방치까지…문체부 소속기관 '집중포화'(종합)송언석 "이렇게 답답한 국감은 처음"…유홍준 "생각 모자랐다"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