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국립중앙박물관·국립박물관문화재단·하이브 양해각서 체결유홍준(왼쪽) 국립중앙박물관장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국립중앙박물관 제공)양해각서 체결식 사진. 왼쪽부터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방시혁 하이브 의장(국립중앙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하이브유홍준방시혁뮷즈방탄소년단BTS정수영 기자 불국사 대웅전 곳곳 '노후화'…국립문화유산연구원 "해체 수리"아이부터 시니어까지 '예술로 힐링'…세종예술아카데미, 3월 개강관련 기사"BTS·블랙핑크, 전통 낚아채는 솜씨 뛰어나"…유홍준이 본 한류 인기비결김건희 경복궁 용상 논란부터 역사왜곡 방치까지…문체부 소속기관 '집중포화'(종합)송언석 "이렇게 답답한 국감은 처음"…유홍준 "생각 모자랐다" [국감 말말말]김건희, 근정전 '왕의 의자' 앉았다…"용상에 스스로 1~2분 착석"유홍준, 방시혁 동반 사진 촬영 논란에 "생각 모자랐다…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