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2025 국중박 분장대회' 시상식 열려유홍준 관장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킬 것"'2025 국중박 분장대회'에서 대상 격인 '반가사유상'을 받은 '귀에 걸면 귀걸이 팀'. 맨 왼쪽은 유홍준 관장. 2025.9.27/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유일한 외국인 참가자인 '인간 호작도' 팀. 2025.9.27/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분장대회케데헌정수영 기자 아이부터 시니어까지 '예술로 힐링'…세종예술아카데미, 3월 개강"BTS·블랙핑크, 전통 낚아채는 솜씨 뛰어나"…유홍준이 본 한류 인기비결관련 기사최휘영 장관 "국중박은 제 마음속 세계 3위"…편의시설 확충 주문'놀뭐' 유홍준 관장 "젊은이들, 자발적으로 국중박 찾아…외국서도 비결 연구"'대세' 김원훈 "우울증으로 3개월 집에만 있기도" 고백[기자의 눈] '국중박 분장대회'가 반가운 진짜 이유걸어다니는 신라 금귀걸이?…'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 누리꾼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