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미만 유산의 적극 발굴…국가유산 안전관리도 강화궁궐 외국인 특화 프로그램 확대…만월대 남북 공동 조사도 추진허민 국가유산청장.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허민국가유산청K컬처K헤리티지국가유산정수영 기자 '20세 첼리스트' 김태연, 2026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2위AI가 작곡하고 인간이 연주한다…국립국악관현악단 콘서트 '공존'관련 기사원일 감독, '국내 첫 개최' 세계유산위원회 무대 맡는다…총감독 위촉허민 국가유산청장 "BTS 광화문 공연 가슴 뿌듯…순찰 인력 3배 이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