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미만 유산의 적극 발굴…국가유산 안전관리도 강화궁궐 외국인 특화 프로그램 확대…만월대 남북 공동 조사도 추진허민 국가유산청장.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허민국가유산청K컬처K헤리티지국가유산정수영 기자 '마당놀이 여왕' 김성녀 연출…국립극장 신작 '춘풍처도 온다' 11월 개막임형주·팬텀싱어 주역들 뭉쳤다…용산아트홀 재개관 'K팝페라 페스티벌'관련 기사부산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대한민국관'서 K-컬처 총출동원일 감독, '국내 첫 개최' 세계유산위원회 무대 맡는다…총감독 위촉허민 국가유산청장 "BTS 광화문 공연 가슴 뿌듯…순찰 인력 3배 이상 확대"美 타임스스퀘어 달군 'K-헤리티지'…뉴욕서 국가유산 캠페인 개막허민 유산청장 "세계유산법으로 종묘 보호…개발 단계부터 사전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