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미만 유산의 적극 발굴…국가유산 안전관리도 강화궁궐 외국인 특화 프로그램 확대…만월대 남북 공동 조사도 추진허민 국가유산청장.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허민국가유산청K컬처K헤리티지국가유산정수영 기자 "은행나무 아래서"…고궁박물관, 8.4:1 경쟁률 뚫은 야외결혼식 79쌍 선정"청년 예술가들, 창작 고민 나누고 도약 모색"…아르코 '청년다방'관련 기사부산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대한민국관'서 K-컬처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