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미만 유산의 적극 발굴…국가유산 안전관리도 강화궁궐 외국인 특화 프로그램 확대…만월대 남북 공동 조사도 추진허민 국가유산청장.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허민국가유산청K컬처K헤리티지국가유산정수영 기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영역 대폭 넓혔다…2단계 확대 등재(종합)여수·고흥·무안·서산갯벌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합류…"2단계 확대 등재"관련 기사부산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대한민국관'서 K-컬처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