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미만 유산의 적극 발굴…국가유산 안전관리도 강화궁궐 외국인 특화 프로그램 확대…만월대 남북 공동 조사도 추진허민 국가유산청장.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허민국가유산청K컬처K헤리티지국가유산정수영 기자 연극 없는 화요일, 인문학이 채운다…국립극단 '명동人문학' 개막정미소·여인숙이 미술관으로…아르코, 작은미술관 사업 10주년관련 기사美 타임스스퀘어 달군 'K-헤리티지'…뉴욕서 국가유산 캠페인 개막허민 유산청장 "세계유산법으로 종묘 보호…개발 단계부터 사전 조정"최휘영 장관 "문화강국 토대 쌓아 K컬처 세계화 가속…5만석 돔구장도"(종합)허민 청장 "38년 만의 첫 세계유산위…K-헤리티지로 韓 위상 높인다"(종합)"K-컬처 뿌리 'K-헤리티지' 세계에"…국가유산청, 3대 전략 공개